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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작성일 : 2010-07-1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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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문화재의 보고(寶庫)인 충북 제천, 단양에서「자연유산 청소년 여름문화학교」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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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관리자
조회 조회 : 4,971  
   2010년 자연문화재 청소년 여름문화학교세부일정표.hwp (14.5K) [56] DATE : 2010-07-12 11:41:50
 

 

자연문화재의 보고(寶庫)인 충북 제천, 단양에서

「자연유산 청소년 여름문화학교」운영

-7.2729/청풍문화재단지, 제천의림지, 단양팔경, 온달산성등 -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학교(총장 배기동)는 7월 27일(화)부터 29일(수)까지 2박 3일동안 충북 제천(청풍리조트)에서『제11회 자연유산 청소년 여름문화학교』를 운영한다.


매년 여름방학을 맞아 개최하는 『자연유산 청소년 여름문화학교』는 올해가 열 한번째로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에서 추천한 문화유산에 관심이 있는 모범학생 100여명과 지도교사 30여명이 참석하게 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시도 별 교육청에서 문화재에 대해 관심이 많은 모범학생(고1학년)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여 전보다 더 수준 높고 내실이 있는 교육이 될 것으로 여겨진다.


  7월 27일 첫날에는 청풍리조트에서 이인규 문화재위원회 위원장의 자연유산의 이해에 대한 이론강의를 시작으로 충주호 건설로 인해 수몰된 지역의 문화재와 유물을 전시해 놓은 청풍문화재단지와 삼한시대부터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수리시설인 의림지 등 제천 일대의 문화재 현장을 직접 답사한다.


 교육 2일차 28일은 천연기념물과 명승의 이해 이론강의와 이와 연계된 현장답사 교육으로 진행된다. 현장교육은 교육생들이 청풍나루에서 유람선에 탑승하여 충주호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는 단양팔경인 옥순봉과 구담봉 명승지를 선상에서 관람을 하고 고구려 평원왕의 사위 온달장군이 성을 쌓고 신라와 분전하다가 전사한 곳인 온달산성과 다양한 모양의 종유석과 석순이 발달되어 있는 천연동굴인 온달동굴 등 자연유산 지역을 답사한다.


 교육 3일차인 29일에는 청소년 문화재 지킴이 운용이라는 주제로 장영기 문화재청 전문위원의 강의를 마지막으로 교육프로그램이 종료된다.


 이번 교육과정은 전국 각지의 청소년들로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에게 우리의 자연유산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애호의식을 심어주고, 자연유산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재의 보존 및 활용의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우리 청소년들이 우리 문화재의 무한한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는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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